5월은 정말 계속 놀기만 했다!!(이제부터 진짜 정신 차릴 것이다..)
여기에는 SASA 안에서의 일은 쓰지 않을 것이다.
이걸 읽는 사람은 그게 궁금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5월 첫 귀가일
또다시 역동적인 귀가일이 왔다.

어김없이 마라탕을 먹었다. 이정도면 마라탕집 사장님이 날 알 것 같다.
그리고 고라니에게 개성있는 학교 어린이들에 대한 한탄을…
마라탕은 어차피 위장 아작나는 맛으로 먹는거니까 맵게 먹었다.

그리고? 노래방을 갔다.
이 친구들을 만나면 이미지 관리? 그런거 필요없다.
음이 올라가지 않아도 그냥 질렀고 춤도?? 췄다.
SASA인들에겐 아직 이미지 관리가 필요해서…
노래방을 갔다가 타코야키를 먹었다. (사진은 없다)
분명 내가 입시할때는 거기에 타코야키 집이 없었는데…. 대치동 참 많이 좋아졌다.